2009년 1월 16일 금요일

오늘 구글의 블로그를 시작했다.

2009년 1월 16일. 

중국의 블로그, 일본의 블로그 등 여러곳을 살피다가 결국 구글의 블로그에 집을 잡기로 했다. 

주요하게 아래와 같은 몇가지 이유가 있다. 
. 다국어에 대한 지원 
. 구글의 기술과 창의력과 확장성에 대한 믿음과 신심
. 자주 쓰는 메일이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점 

앞으로 다른 곳에 올려지는 글들은 여기에도 복사하여 게시할 예정이다. 
누구를 보여준다기보다는 나 자신의 성장의 과정을 살펴봄으로서 나 자신이 더욱 잘 
반성할 수 있게 하기 위해서.  

我的个人博客决定安在这里了.

私のブログ、これからここで始まります。

댓글 1개:

  1. 흠... 공능이 너무 적고, 아이디 없이 글을 쓸 수 없다는게 참 불편한것 같다. 그리고 생각보다 너무나 기능이 결핍하다는 느낌이 든다. 아직 개선중인지 아니면 내가 사용할줄 몰라서 그런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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